르누아르전을 다녀와서,
- Posted at 2009/06/29 17:22
- Filed under 리틀우주/문화생활
행복을 그린작가??
행복이 그려질 수 있는 것인지요?
그냥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요?
막연한 궁금증이 있었지만,
르누아르전에 다녀온 뒤,
아, 행복을 그릴수도 있구나"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.
행복은 바로 현실이고 일상이었습니다.
전시관은 2개의 층으로 되어 있으며,
총 아래와 같이 8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1 일상의 행복
2 가족의 초상
3 여성의 이미지
4 욕녀와 누드
5 르누아르와 그의 화상들
6 알베르 아드레가 본 르누아르
7 풍경화와 정물화
8 르누아르의 종이작품
2 가족의 초상
3 여성의 이미지
4 욕녀와 누드
5 르누아르와 그의 화상들
6 알베르 아드레가 본 르누아르
7 풍경화와 정물화
8 르누아르의 종이작품
가장 좋았던 테마는
일상의 행복과,
가족의 초상이었습니다.
르누아르 작품 중 가장 많이 접하였던,
시골 무도회와 피아노를 치는 소녀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.
사진출저 : 인터파크
미술은 잘 모르지만,
작품하나하나마다 황홀한 색의 조화에,
넋을 놓기도 하였습니다.
더욱이,
제품을 자세히 쳐다보고 있으면,
눈동자와 눈썹이 정말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,
작품 속 인물과 제가 눈을 맞추고 있는 느낌입니다.
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,
날씨가 더운데,
서울시립미술관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그 더위를 가중시켰고,
많은 관람객으로 인하여 열기를 더하여,
쾌락한(?) 관람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.
시간과 금전이 주어진다면,
평일 회사 땡땡이 치고 가고픈 맘이,,, ㅋㅋ
사진출저 : 인터파크
진짜 화질이 엉망이네요, ㅠ
직접 보셔야, 황홀한 느낌으로 빠지실 수 있습니다.
르누아르전을 방문하시고픈 분은,
클릭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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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Tag
- 르누아르, 르누아르전, 서울시립미술관, 시골무도회, 행복을 그린 작가
- Response
- 받은 트랙백이 없고 , 5 Commen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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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서 행복을 느껴보고 싶어요~~
그래도 회사 땡땡이는~~-
ㅋㅋ
현실은 냉정하다는거!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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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 저를 버리고 가시니 좋든가요?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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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쁘진 않던디?? ㅋㅋ
손가락 당할 일?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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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하는 문화인이십니다~~
p.s 님하라는 단어는 옛부터 내려오는 예의바른 말이라고 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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